【 앵커멘트 】
저희가 연중기획으로 전해 드리는코너입니다.
건강보험에서 정부급여 항목에 들어가면 치료비가 훨씬 싸지는 것처럼, 값비싼 노인복지용품도 장기요양보험상의 급여 항목에 포함되면 어르신들 부담이 줄어드는데요.
그런데 이 급여제품이 되려면 연매출이 5천만 원을 넘어서야 신청할 자격이 생깁니다.
스타트업 기업들은 어떻게 달성할까요?
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에게 경력증명서를 떼오라는 것과 같은 격입니다.
김도형 기자입니다.
【 기자 】
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복지용구 급여제품으로 등록된 A사의 휠체어입니다.
중량은 15kg, 시중가는 40만 원 상당입니다.
또다른 업체 B사의 휠체어입니다.
경량 소재로 무게는 3kg 낮췄고, 쿠션을 사용해 허리 부담을 줄였습니다.
가격은 40만 원 대로 두 휠체어 모두 시중가는 비슷합니다.
▶ 스탠딩 : 김도형 / 기자
- "복지용구 급여...